코딩 포기 직전 학생, 존스홉킨스 박사된 비결

IT 업계,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 처음 발을 들이는 많은 이들이 거대한 장벽 앞에서 좌절감을 느낍니다. 옆자리 동료는 이미 새로운 구글을 만드는 것처럼 보이는데, 정작 나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경험은 결코 낯설지 않습니다. 이러한 ‘가면 증후군(Imposter Syndrome)’은 수많은 잠재력 있는 인재들을 포기하게 만드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 코딩 캠프 경험이 전부였던 한 학생이 컴퓨터 과학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뇌과학 연구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첫 수업의 좌절: “나는 이곳에 어울리지 않아” 콜로라도의 작은 마을 출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