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진전 하루 만 교전… 트럼프 ‘휴전 유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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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 진전 발표 하루 만에 호르무즈해협에서 교전했다. 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휴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 일시: 2026년 5월 7일(현지시간) 장소: 호르무즈해협 교전 당사자: 미군과 이란군 미군 발표: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3척(USS 트럭스턴호, 라파엘 페랄타호, 메이슨호)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해 오만만으로 향하던 중 이란의 ‘이유 없는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군은 자위 차원에서 반격하여 이란 군 시설을 타격했으며, 확전을 원치 않으나 미군 보호를 위한 태세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