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AI 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본격 착수… 2030년까지 13개 모델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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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KASA)이 본격적인 우주 데이터 활용 시대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22일 ‘AI 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위성영상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대국민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우주 기술을 우리 동네 행정에 접목하다 그동안 인공위성이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은 방대한 데이터 크기와 복잡성 때문에 일반 지자체나 기관에서 직접 활용하기에는 인프라 및 기술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이러한 장벽을 낮추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SaaS) 서비스 형태로 위성정보 분석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지자체는 별도의 값비싼 인프라 구축 없이도 클릭 몇 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