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나도 몰랐던’ 커리어 경로 발견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우리는 예상치 못한 새로운 직업군과 커리어 경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ersity)의 알렉산더 뱅(Alexander Vang) 학생의 이야기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자신의 진로를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특히 AI와 같은 첨단 기술이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은 분야에서도 어떻게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는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진로 탐색 알렉산더 뱅 학생은 졸업 후 대학에서 학생 업무(student affairs) 분야로 진출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흔히 사람들이 떠올리는 직접적인 기술 개발이나 IT 직종과는…
#진로
seoulrendy' AI news
2026년, 브리지워터 대학의 146회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315명의 학부생과 26명의 석사 과정 졸업생들이 학위 증서를 손에 쥐었지만, 이들을 맞이하는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올해 일자리 시장의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하며, 특히 버지니아주의 경우 실업률이 4.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이러한 예측은 무디스의 전국 전망과 최신 경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2027년에는 은퇴와 연방 공무원의 타주 이동 등으로 실업률이 감소할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졸업식의 연사는 졸업생들에게 꿈을 좇을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로버트 뉴렌, 미국 의회 도서관 관장 대행이자…
카테고리: 교육·취업 태그: 학과선택, 취업률, 연봉, AI미래, 진로 대학 진학을 앞두고, 혹은 전공을 바꿔볼까 고민 중인가? 아니면 이미 졸업을 앞두고 내 전공이 AI 시대에 어떤 가치를 가질지 걱정하는가? 솔직히 말하자. 지금은 단순히 “어디 대학에 가느냐”가 아니라 “어떤 전공이 10년 후에도 밥벌이가 되느냐”를 따져야 하는 시대다. 특히 ChatGPT, Gemini, Claude 같은 AI가 빠른 속도로 직업 시장을 재편하면서, 같은 대학 졸업장이라도 전공에 따라 운명이 완전히 갈리기 시작했다. 이 글에서는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2024년 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학과 계열별 취업률과 평균 연봉을 비교하고, 더 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