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 만의 개헌안 표결 무산…국힘 불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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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39년 만에 상정된 헌법 개정안이 5월 7일 국민의힘 의원 전원의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표결이 무산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다음 날인 8일 오후 재표결을 예고했으며, 국민의힘의 불참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39년 만의 개헌안 표결, 국민의힘 불참으로 무산 5월 7일, 국회 본회의에 헌법 개정안이 상정되었으나,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투표 불성립’이 선언되며 표결이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개헌안 통과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는 재적 의원 3분의 2인 191명이었으나, 반대 당론을 유지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