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 눈물, 39년 만의 개헌 왜 무산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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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국회 본회의에서 헌법 개정안(개헌안) 상정을 포기하며, 39년 만에 추진된 개헌 시도가 사실상 무산되었다고 선언했다. 이는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예고와 전날 투표 불참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주요 내용 일시: 2026년 5월 8일 장소: 국회 본회의 주요 인물: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대변인,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 시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 한상희 교수 사건: 헌법 개정안 상정 불발 및 개헌 시도 중단 선언 배경: 국민의힘이 개헌안을 포함한 모든 법안에 대해 6월 4일까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예고하고, 전날 본회의에서 개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