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분야, 사이버 공격의 표적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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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이버 보안 업계에서는 교육 분야가 랜섬웨어 공격 그룹의 새로운 목표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ShinyHunters’라는 이름의 공격 그룹은 교육 기술 기업인 ‘Instructure’를 대상으로 금품 갈취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 정보 유출을 넘어, 교육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사안입니다. 교육 분야, 사이버 범죄의 먹잇감 되나 기존의 랜섬웨어 공격은 주로 금융 기관이나 대기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교육 기관 및 관련 기업들이 개인 정보, 학업 기록, 연구 데이터 등 민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