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사이버 훈련: 주 정부 역량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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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서 사이버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주 정부 산하 정보기술국(Bureau of Information & Technology)은 미 국방부(Department of Defense)의 혁신적 훈련 프로그램(Innovative Readiness Training, IRT)을 활용하여 주 정부 시스템의 사이버 복원력을 높이고 보안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이는 연방 회계연도 2027년에 시행될 예정이며, 주 정부의 IT 리더십과 국방부의 전문성이 결합된 중요한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방어 태세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사이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