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속 두산에너빌리티 실종 6인…현장 소장 “수색 총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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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대홍수 발생 현장에서 Doosan Enerbility 현장 소장이 고립되었다가 탈출했으며, 현재 실종된 한국인 9명 중 6명이 Doosan Enerbility 직원으로 확인됐다.현장 소장은 현장 여건을 잘 아는 만큼 실종된 동료들의 수색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고,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박정원 Doosan Group 회장과 박지원 Doosan Enerbility 회장은 직접 네팔 현지를 찾아 구조된 직원을 만나고 대책본부에서 가용한 모든 수색 방안을 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 네팔 대홍수 발생으로 현장에 고립됐다가 가까스로 탈출한 Doosan Enerbility 현장 소장이 실종된 동료들을 찾기 위한 수색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